이야기 155

1.
나이도 얼마 먹지 않은 것이 벌써부터 팔다리가 쑤신다;; 낮밤이 바뀐 탓일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6일간의 시험을 앞두고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건 역시 내가 복학생이라는 증거ㅡ.ㅡ^ 아아.. 얼른 시험 끝났으면 좋겠다.

2.
누나집에서 아침 먹고 나오는 길에 한방울 두방울 떨어진 비는 지금까지도 멈추지 않고 있다. 더운 날씨가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는데.. 이상기온으로 그간 사놓고 입지 못했던 가을 점퍼도 입어봐야 할테고.. 선선한 날씨에 걸맞게 야외 벤치에서 책 읽는 재미도 느끼고 싶고..^^

3.
얼른 자고 내일은 또 일찍 일어나 도서관으로 가야겠다.
빗소리와 함께 기분좋은 꿈꾸길~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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