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50 – 피곤

아아.. 피곤피곤;; 너무너무 잠이 오질 않아.
하루가 가는지 오는지 도통 알 수가 없어.
너무 피곤한데.. 눈 붙이고 잤으면 좋겠는데..
아아 누가 나 좀 붙들어줬음 좋겠다..

아아아아…

헛짓거리 하지말고 얼른자자;;

* 내가 잘 지낸다고 정말 잘 지내는 거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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