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46 – 음주 그리고 음주, 또 다시 음주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연이어 이어지는 음주에 몸이 남아나질 않겠다ㅡ.ㅡ;;
건강을 챙기고저 워킹을 생각했건만 계속되는 음주로 이미 안드로메다로 날아간지 오래고..
이젠 정말 몸 생각 해야지 안되겠다.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천상 음주량을 줄이는 수밖엔 없겠구나. (과연 할 수 있을까?) 오늘만은 푹 쉬었으면 좋겠다.

이야기 146 – 음주 그리고 음주, 또 다시 음주”의 2개의 생각

  1. 니가 사람이냐
    그리도 술을 마시게
    좀만 마셔라
    이제 우리나이도 생각을 해야지

    1. 걱정해줘서 고맙다만… 어째 표현이 좀 그렇다?ㅡ.ㅡ;;
      토요일 몸사린것을 두고 아직도 꿍해있는 것이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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