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41 – 왜 이렇게 신경이 곤두섰을까?

뭐지? 대체 뭐가 날 이렇게 짜증나고 예민하게 하는거야?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그런 상황의 연속이다.. 이러다 우울증 걸리는거 아냐?
우울증도 기분 조금 이상할 때 괜찮겠지 괜찮겠지 하다 온다던데..

내지 않아도 괜찮을 짜증까지 내니깐 주변 사람과도 더 멀어지는 것 같고..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세상에 재밌는 것은 하나도 없는 듯한 느낌?
뭘 해도 흥미가 떨어져 금방 그만두게 되고.. 몸도 자꾸 늘어지고..

아아.. 뭔가 신나는 일 없을까?

이야기 141 – 왜 이렇게 신경이 곤두섰을까?”의 2개의 생각

  1. 뭐 신나는일?? 난 드라마 보는거…–;
    주말엔 여행이라도 가야것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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