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40 – 오랜만에 술술술..

개강기념(?)으로 더아방 사람들과 술을 마시다. 분위기가 좋아 전철 시간을 지나까지 마시다 플스방으로 직행. 후배의 하숙집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메이저리그 추신수 출전경기를 틀어놓고 여유롭게 웹서핑함.
… 아직도 팔다리가 쑤심;; 불현듯 내 나이가 더이상 어리다고 볼 수만은 없음을 느낌.

이야기 140 – 오랜만에 술술술..”의 2개의 생각

  1. 머지이거… ㅋㅋㅋ
    컴에 여기 주소가 남앗서 ㅋㅋㅋㅋ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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