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26 – 간밤에 마신 술로 인해 피곤피곤~

간만에 친구와 술을 마셨다. 둘이 마신 건 친구 군입대 이후 처음인듯 한데.. (친구는 01년도에 군대를 갔더랬다.) 생각해보니 무지 오랜만에 마신 거였구나;;
뭐 사회얘기 취직얘기 이성얘기 등등등 다양한 이야기로 재밌긴 했지만 술이 약해졌는지 집에 도착할 즈음엔 몸이 힘들더라ㅡ.ㅡ;; 술 좀 자제해야 한다는;;

술 마신 다음 날은 새벽같이 일어나는 특성(?)에 따라 6시도 되기 전에 일어나서 열심히 놀고 있다. 이제 슬슬 학교가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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