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24 – 과제물 연기

결국 과제물이 연기됐다……OTL
밤새도록 삽질한 나는 대체 뭐 한 짓이란 말인가? ㅠ.ㅠ

정말 돌겠구만.. 그거 한다고 빨빨거리다 아침 8시 다 되어 잠들었는데;;
에휴.. 좋게 생각해야지 별 수 있나. 그치는 조교인걸~ 밤새도록 공부한 셈 쳐야지 뭐.

그래도 자꾸 화나는 건 내 인격 탓? 으으으.. 앓느니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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