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21 – 피로한 나날들

시험을 앞두고 과제에 치여 이틀간 밤을 새다시피 하고 결국 뻗어버리다.

시험 전 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과제가 있군요. 이틀간 4시간의 취침시간에 많던 과제를 다하고 결국 어젠 일찍 잠들어버렸습니다. 새벽에 요란한 빗소리에 잠깐 깨긴했지만 이렇게 편안한 맘으로 잠든게 꽤 오랫만의 일처럼 느껴지는군요.

다음주부턴 중간고사라.. 또 한동안 포스팅을 못하겠네요;; 지금 것도 오랜만인데..

촉촉한 봄비가 기분좋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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