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17 – 어린 시절 사진과 잡담

복합기를 샀는데 스캔 성능을 또 시험해줘야지~ㅋㅋㅋ

어릴 때 계곡에 놀러갔다 찍은 사진이네. 이야~ 귀엽네ㅋ 삼척에 있는 무릉계곡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 땐 물도 참 맑았는데..^^ 어릴 때 살던 데가 강원도 동해니깐.. 삼척 바로 위에 있었다. 한 시간 정도 거리였으니깐 참 자주도 갔던 것 같다.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하야! 잘 나온 사진만 추려본다ㅎㅎ

무릉계곡 1

지금은 사진 찍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어릴 적엔 부모님께서 많이 찍어주셨다. 지금도 내 앨범을 보면 유년기 사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무릉계곡 3
사진에 대한 흥미는 있지만 흥미로 그칠 뿐이고 카메라도 없는 데다가 있어도 그리 많이 찍을 것 같지도 않고 해서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학교도 다니게 됐고 하나 장만할까 생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대략 20만원 전후의 컴팩트 카메라를 사게되지 싶은데. 자금사정과 시장상황을 좀더 알아보고 천천히 사야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