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렐레 연습 이틀째

항상 그렇지만, 무언가를 처음 배운다는 것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오랜만에 보는 손에 잡힌 물집. 어린 시절 기타를 배우면서 익히 겪은 일이건만, 아픔과 함께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은 그간 너무 건조하게 살았던 탓이 아닐까. 이 설렘을 간직하며, 매일은 어렵겠지만, 꾸준히 연습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이튿날이라 그런지 스트로크 실력이 조금 늘었다. ^______^

우쿨렐레 연습 이틀째”의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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