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

하루 사이에 두 명의 아름다운 청년이 목숨을 잃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리다. 그 와중에도 자신의 이권에 혈안이 된 사람들을 발견하다. 너와 나는 다르다며 웃고 넘기기엔 너무 많이 가버린 이들. 그들이 그 자리에 있었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전쟁까진 가지 않겠지 라며 안일하게 대처한 것도 문제. 여러 문제가 맞물려 있는 이 사태가 잘 해결되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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