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과 피로

야근하는 날은 이상하게 몸이 더 피곤한데, 집에 오면 왠지 자기가 싫단 말이지. 하루 8시간 근무할 것을 10~12시간씩 하니 힘든 건 당연하지만, 잠들기 싫은 건 보상 심리가 발동하는 걸까? 뭔가 내 시간을 더 갖고 싶다는 욕심에서 비롯되는 건지.

주말 즈음이면 몸이 축 쳐져서 늦게나 일어나게 되고 주말에 무슨 일이라도 있어 바쁠 참이면 다음 한 주는 완전 죽을 맛. 적절히 잘 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나저나 모자란 시간은 어쩌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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