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삼성

+ 애플 ‘아이패드2 기습’에 삼성전자 ‘발등에 불’ | 경향닷컴.

나는 개인적으로 국내기업인 삼성에 대한 악감정이 없지만, 외국기업인 애플에 대해서는 열렬한 추종자임을 고백한다. 살아오면서 여러 제품을 써왔지만, 그중에 사용자 측면에서는 애플이 최고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그 와중에 최근 출시한, 미국에도 없어서 못 판다는, 아이패드2는 기존 태블릿 시장의 그 어떤 제품보다도 탁월한 하드웨어를 갖고 (무려) 전과 같은 가격에 시장에 풀렸다. 아래와 같은 기사가 현실감 없게 느껴지는 것은, 시장에 풀리기 전에 이미 결과가 나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앞으로 더 많은 기술개발과 노력이 있지 않고서는, 당분간 후발주자가 애플을 뛰어넘기란 어렵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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