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과 우리 기업 문화의 유사점

어제오늘 SNS에서 화제가 된 인사이드 아마존 : 가혹한 직장에서 거대한 발상과 씨름하기에서 발췌. 원문은 Inside Amazon: Wrestling Big Ideas in a Bruising Workplace.

수천만 미국인들은 아마존을 고객의 입장에서 보고 있지만, 아마존 내부의 삶은 상당부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비밀엄수가 강하게 요구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하위 직원들조차도 긴 비밀서약에 서명해야 한다.
Tens of millions of Americans know Amazon as customers, but life inside its corporate offices is largely a mystery. Secrecy is required; even low-level employees sign a lengthy confidentiality agreement.

IT 종사자가 아닌 탓인지 아마존 내부 상황이나 기업환경이 궁금하진 않지만, 기사를 읽는 내내 아마존의 기업문화가 우리네 문화와 그리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