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 킹콩을 들다


출처: 영화 공식 스틸컷

1 블로그 코리아 리뷰룸 첫 영화 이벤트.

2 후반 10분 동안 관객의 눈물을 쏙 뽑아내는 감독의 능력에 감탄. 감동 위주의 경직되기 쉬운 드라마를 이범수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통해 피했다. 개그 센스 하난 최고!

3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의 비교는 피할 수 없을 터. 아줌마들과 소녀들과의 승부는 역도 소녀들의 한판승. 연기력에서의 비교를 떠나 세파에 찌든 아줌마, 문소리의 눈물 연기보다 조안 등의 눈물이 가슴에 더 가슴에 와 닿는다.

4 전 연령대 부담없이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최근 헐리우드 영화의 약진과 한국영화의 부진 속에서도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 것에 그간 쌓아온 한국영화의 저력을 느끼게 된다.

소녀들, 킹콩을 들다”의 3개의 생각

  1. 난… 터미네이터 4 봤다…. 허허허…. 난감하구먼…
    오늘 하루종일 피에 절어있었더니… 온몸에서… 혈향이 가득하구나…
    슬슬… 퇴근해야지..ㅋㅋㅋ

    1. 터미네이터는 어떤지? 난 트랜스포머 개봉하면 볼 예정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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