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정리의 기술, 마인드맵

생각정리의 기술1점
드니 르보 외 지음, 김도연 옮김/지형

생각정리의 기술이라고 쓰고 마인드맵 작성방법이라고 읽으면 되는 책이다. 글쎄.. 이 책과 관련해서는 그리 논하고 싶은 것이 없다. 마인드맵이라는 창조적 사고를 끌어내는 탁월한 도구를 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독자의 흥미를 반감시키고 있다.

도무지 무슨 얘길 하고 있는지 알기 어려운 책. 차라리 강의용으로나 쓰면 좋겠지만, 독자가 스스로 읽고 무언가를 하기에는 설명이나 예시가 부실하다. 유심히 살피면 얻을 만한 게 있을지도. 다만, 우리에겐 시간이 없을 뿐이다.

생각정리의 기술, 마인드맵”의 4개의 생각

  1. 우리 교수님 가끔… 회의 시간에 마인드 맵을 사용하신다… ㅠㅠ

    1. 우리 회사에서도 가끔 썼으면 좋을 때가 있긴한데.. 문제는 적용할 만한 의지와 시간이 없다는 것 뿐이지… (문제가 심각하고나…ㅠ.ㅜ)

  2. 책을 정독을 했습니다.
    쓰레기 같은 책입니다.
    돈 아깝네요.
    번역을 제대로 해서 책의 저자가 쓰레기가 된 것인지 번역이 쓰레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내용이 없는 책입니다.
    호평을 한 사람들은 알바아니면 스스로 위안을 삼는 인간들입니다.
    눈이 있고 생각이 있는 인간이면 이딴 쓰레기책을 호평할 리가 없습니다.

    1. 책의 쓰임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겐 의미없는 책이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별 한개가 아까워 별 반 개를 주었네요.
      댓글에 소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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