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생각한다

+ 책 제목이 없는 이상한 책 소개 기사.

오늘 오전 트위터에서 처음 접한 기사로 출처는 국민일보, 이정환닷컴에서 재인용.

지난 주말 들른 명동 영풍문고에서 한 시간가량 앉아서 보게 되었는데, 꽤 몰입도가 높다. 생각보다 특정 회사나 그룹에 대한 비난[footnote]비판이 아닌, 비난이라는 용어를 쓴 것에 주의하자.[/footnote]의 강도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기업의 속사정을 하나하나 섬세히(?) 풀어놓고 있다.

다 읽지 못한 관계로 조만간 서점에 들러 구매를 생각 중이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어도 좋을 만한 책이다.

삼성을 생각한다10점
김용철 지음/사회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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