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법

사랑은 지나친 관심을 기울이기보다는 함께 느껴야 한다. 사랑은 종종 어렵고 힘든 일일 수 있다. 어렵?힘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이따금 무관심일 수도 있다. 무관심한 것이 도움이 된다면, 무관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또한 몹시 냉정한 것이기도 하다. 냉정할 필요가 있으면 냉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필요하든지 사랑은 그것을 배려한다. 그러나 지나친 간섭을 하지 않는다. 가짜 욕망을 채워 주지 않는다. 독이 되는 관념을 실현시켜 주지 않는다.

– 오쇼 <사랑, 자유 그리고 홀로서기> 中

사랑은 관심이 아니라 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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