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시리즈 첫 번째, 탐정 갈릴레오

탐정 갈릴레오Tantei Galileo6점
히가시노 게이고Higashino Keigo 지음, 양억관 옮김/재인

1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탐정 시리즈 첫 번째. 『용의자 X의 헌신』을 먼저 보았기에 일종의 의무감(?)에서 보게 되었다.
2 데이도 대학의 유가와 조교수가 처음 등장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줄 수 있는 작품. 총 5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에피소드인 ‘타오르다’가 가장 인상적이었음. 전체적으로 평이한 내용으로 트릭(이라고 하기도 뭐한)을 예측 가능했다는 점에서 추리소설로 큰 점수를 줄 수는 없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